•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늘 나라를 받은 자로써
조회수   |466
큐티일   |2023-09-27
작성자   |황보석
2023년 9월 27일《히브리서 12 : 18 ~ 29》

율법을 받을때 이스라엘은 두려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그리고 그분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새 언약의 중보자 예수님의
피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말씀하신 분을 거역하지 말고,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으니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나를 구원 하셨고 그 구원과 동시에
하나님께 영원한 하늘나라인 천국을
약속 받았다 이 세상것으로, 나의 어떤
노력으로도 얻을 수 없는 천국을
값없이 받았음에도 나는 여전히 만족
하지 못하고 금방 사라질 세상 것들을
갈망하며 살아간다 또 여전히 하나님의
기쁨이 아닌 내 기쁨을 우선시 여기며
살아갈때가 많다 이런 내 모습들을 볼때
내 스스로가 예수님의 존귀한 보혈로
구원 받은 것과 천국을 약속받은
은혜를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옛 동화 속
이야기와 같이 여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구원읕 받았음에도
그 구원을 믿지 못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게 없는데 말씀을 통해 나의 어리석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너무 현실적인 것들만 보고 느끼게
되어 처음 하나님 믿었을때의 믿음과는
많이 멀어진듯 한데 다시 한번 내 마음에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와 믿음의 불꽃이
일어날 수 있길 바란다 그리하여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을 받은 자로써
세상 것에 연연하며 살아가지 않길,
또 당장에 매순간 내 기쁨보다 하나님의
기쁨이 먼저 된 삶을 살리라 약속한다면
거짓이겠지만 적어도 지금 보다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살아가는 날들이
많아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값 없이 구원을 받고
영원한 하늘 나라를 받았음에도
세상것을 갈망하며 오직 제 기쁨을
위해 살았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제 마음에 구원에 대한
감사와 믿음의 불꽃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영웡한
하늘나라인 천국을 약속 받은 자로써
세상것에 연연하지 않길, 또 적어도
지금보다는 제 기쁨보다 하나님의 기쁨이
먼저 된 삶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