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조회수   |477
큐티일   |2023-09-14
작성자   |황보석
2023년 9월 14일《히브리서 8 : 1 ~ 13》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참장막에 모형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은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그분의 법을 기록하시고 우리가 그분
백성이 되리라는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흠있는 첫 언약을 낡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던 장막과 성소는 하늘에
있는 것에 모형과 그림자 뿐이라고 한다
이렇듯 모형은 진짜를 임시로 간단하게
만든 것일뿐 진짜의 역활을 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새언약을 완성 시키려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또 돌판에 새기셨던
옛언약과 달리 새언약은 내 마음에
새기신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녀의 마음에 새롭게 새겨주신 새언약에
따라 죄와 분리된 삶을 살게되고 예수님을
닮은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것 같다
느려도 좋다 남들보다 천천히 변화
되더라도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뜻을 알기 바라며 그 뜻에 그저
순종하므로 매일의 삶이 하나님의 인도
아래에서 변화 되어가길 소망한다
그리하여 언젠가 나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증인이 되어 내가 받은 은혜와 사랑의 섬김을 전할 수
있는 복음의 전달자로, 하나님의 구원에
통로로써 사명을 다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주님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새언약을
완성하여 주시사 저를 구원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제 마음 속에 새겨주신 새언약을 붙들고
매일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늦더라도
지치지 않고 변화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언젠가 믿지 않는 이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증인으로써 내가 받은 은혜와
사랑의 섬김을 전할 수 있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구원에
통로로써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오늘 말씀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이성훈  2023-09-14
늦더라도 지치지 않고 변화되게 하소서. 황보석님의 기도에 진심으로 아멘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