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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복음은 선택이 아닌 존재 자체의 이유
조회수   |581
큐티일   |2023-08-30
작성자   |황보석
2023년 8월 30일《사도행전 28 : 11~22》

바울은 석 달 후에 다시 배를 타고
그 섬에서 떠나 수라구사, 레기온,
보디올을 거쳐 로마에 도착합니다.
마중 나온 형제들로 인해 바울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습니다. 바울은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해 자신이 로마에 온 경위를 설명합니다. 그들은 바울의 사상을 듣고자 합니다.

오늘 묵상 에세이에 있는 마지막 한 문장이 마음에 와닿는다 "복음 전파는 선택 사항이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존재 의미 자체다"
라는 글이다 그것을 바울도 알았기에
자신이 서있는 곳이 어디든지, 또 자신의
이익이나 생명의 안위는 생각지도 않은채
더 많은 이에게 복음 전하는 일에만 열중
했으리라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각자
개인의 삶에 우선 순위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지위나 명예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족이나
연인과의 사랑 등등 수많은 것이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이라면 오늘 말씀 속 바울과 같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을 우선시하는
바울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내 믿음 상태로 보기에
바울은 너무 닮기 힘든 상대라 여겨지고
그의 인생과 내 인생을 빗대어 볼때
내 믿음과 삶이 한없이 작아보인다
그치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이겨낼
수있는 고난과 그 사람에게 가장 알맞는
일로 인도 하실줄 믿기에 나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뜻하신 바가 무엇일지를 잘 생각해보며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순종하므로 잘
이뤄갈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지금
당장에 나의 일과 뜻보다 하나님의
일과 뜻을 우선시 여기는 삶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나의 작은 순종들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바울과 같이 하나님이
우선시 되는 삶에 이를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 속 신앙의
선배들을 바라보며 그들과 비교하여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제게 맡겨진
믿음의 분량대로 순종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그 작은 순종들이 쌓여 저보다
하나님이 우선시 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유홍열  2023-08-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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