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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여전히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조회수   |567
큐티일   |2023-08-23
작성자   |황보석
2023년 8월 23일《사도행전 26 : 1~12》

유대인의 풍속을 잘 아는 아그립바왕
앞에서 바울이 변론을 시작합니다.
자신은 유대인 중에서 가장 엄한 바리새파 사람인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부활에 대한 소망 때문에 고소 당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 이름을 대적해 성도를
박해하던 과거 자신의 모습을 회고하며
전합니다.

다시금 재판장에 선 바울은 여전히
떨지않고 담대했으며 오히려 아그립바왕을 비롯해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기회로 여기며 복음을 전한다 그렇기에
바울은 자신이 어떻게 하면 무죄를 받아
이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하나님께 구원받을수
있을까를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씀
해설에 나와있다 지금까지 바울을 봐도
이미 알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뜻을 위해
일하는 자에게 눈 앞에 상황으로 인한
두려움은 없고 도리어 담대함만 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뜻은 뒷전이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이루기 바쁘다
그의 삶에서 배울게 많겠지만 무엇보다
삶을 살아가며 주어지는 상황 속에
고난이 오더라도 요동치 않는 담대함과
모든 일을 자신의 입장과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입장과 시선에서 보려하며
자신의 뜻보다 하나님을 뜻을 이루는
순종된 자세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나뿐 아니라 이 땅에 더 많는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읽고 배우며
바울과 같은 젊은이들이 생겨나므로
점점 황폐해져 가는 이 땅이 하나님의
복음으로 새 생명 얻을 수 있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묵상하며
바울의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요동치
않는 담대함과 모든 일을 하나님의
입장과 시선에서 보려하며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순종된
삶을 자세를 저도 닮기 원합니다
늦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신앙에
선배들의 삶을 쫒아가게 하소서
또 저 뿐 아니라 이 땅에 더 많은 이가
하나님 말씀을 읽고 배우며 바울과 같은
젊은 사도들이 생겨나므로 황폐해져
가는 이 땅에 새 생명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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