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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만 신뢰해
조회수   |627
큐티일   |2023-08-17
작성자   |황보석
2023년 8월 17일《사도행전 22 : 30 ~ 23 : 11》

공회에서 바울은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고, 바리새인인 자신이 부활 때문에
심문 받는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부활이
없다는 사두개인, 부활이 있다는
바리새인 사이에 분쟁이 생깁니다.
그날 밤 바울 곁에 서신 주님이 담대하라
하시며, 그가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을 적대시하는 이들이
모여있는 공회 앞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한다 그당시 공회는 유대의 최고 의결
기구다 그런 곳에서도 바울이 기가
눌리지 않고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함도 있었겠지만 자신이
전하는 하나님의 복음에 뒷밤침 되는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삶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뒤이어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지혜를 허락하시사
"부활" 에 대해 언급하게 하시고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를 대립하게 하신다
그러자 천부장은 바울을 안전한 영내로
피신시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앞으로의 사명도 알려주신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은 당연히
볼 수 있었지만 바울도 그만큼 눈에 띄고
대단하다 느껴졌다 사실 성경에 그의
생애를 전부 담을수 없었을 것이고
중요한 일부분을 담았을 것이다
그 일부분인 성경을 읽는데도 바울의
삶이 얼마나 두렵고 혼란스러웠을지
짐작이 갔다 또 그러면 안되지만 어떻게
저러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수 있었는지 그의 믿음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물론 나도 한 두번에
고난 정도야 믿음으로 넘길 수 잇을거 같다 근데 바울과 같이 생명이 걸린 고난이
몇번이고 다가온다면 솔직히 하나님을
원망하며 떠날거 같다 그리고 하나 더
느꼈던 것은 나는 나에게 어떤 고난이
다가올때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마냥 생각이 들곤 했는데 바울의
생애를 묵상하다 보니 내 삶에 고난들은
정말 별것 아니었구나라는 생각과 위로가
되었다 그와 동시에 그당시 바울에게도
현재의 내 삶에도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지켜주시매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내 삶에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상황에 시선이 팔려
인도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잊지않길, 말씀 속 신앙의 선배들을
생각하며 현재의 내 고난들은 아무것도
아님을 생각하며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그 모든
고난과 환란에서 승리 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향한 바울의 믿음이 대단하다
느껴지면서 부럽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 믿음을 닮기 원합니다 또 생명이
내몰리는 바울의 고난을 보며 현재
제 삶의 고난들은 별것아니라 느껴졌으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제 삶에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오늘 말씀 묵상을 기억하며
고난과 환란이 오더라도 눈 앞에 문제에
눈이 멀지 않게 하시고 과거의 바울에게도, 현재의 저에게도 매순간 함께 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셔서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요동치 않고
하나님만 신뢰하므로 승리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유홍열  2023-08-17
아멘
이서희  2023-08-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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