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싫어하고 듣지 않으려고 하는 말이지만 꼭 해야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말이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다.
전도에 대해서 가끔은 부끄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 마음을 갖을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전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하나님 전도할 대상자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부끄럽거나 두려운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해주시고 담대한 마음을 갖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