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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이들이
조회수   |641
큐티일   |2023-08-03
작성자   |황보석
2023년 8월 3일《사도행전 18 : 1~8》

바울이 고린도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나 그들과 함께 천막을
만들면서 생활합니다. 안식일 마다
회당에서 예수님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은
바울을 대적하며 비방 합니다. 바울이
회당 옆 디도 유스도의 집에서 복음을
전하자, 회당장 그리스보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때마다 주변
사람들로 인해 위로와 힘주시며 또
물질적 필요를 채워주시사 그가
지치지 않고 복음 전달자로서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다 내 삶에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인것을
알고 보내주시는 사람들과 필요를
채워주심에 감사하지만 가끔은 반대로
" 왜 나한테 저런 사람을 보내주시지? " ,
또는 " 왜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지
않으시지? " 라는 반문이 달릴때도 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내가 원치 않던
사람도 힘들기만 했던 상황들도
전부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과정 중 마땅히 필요했기에 허락 하셨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그 당시에는 불평 밖에 없었던 내 입에서 감사가
세어 나온다 이제는 이 사실을 깨닫고
내가 원치않는 사람이 나에게 허락
되더라도, 또 필요로 하는 것들이
채워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오더라도 그 모든 것을 선하게 풀어가실
하나님을 믿기에 불평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대부분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나도 모르게 한번씩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생각치도 않은채 예전과
같이 감사가 아닌 불평과 원망이 흘러
나올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에 내가
기억해야 할것은 하나님께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며 실수가 없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기억하며 과거에도
나의 모든 삶 속에 선하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떠올리며 불평과 원망의
시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저의 모든 걸음 속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고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헛된 것 하나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기억을 잊지않고
저보다 저를 잘 아시며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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