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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조회수   |545
큐티일   |2023-08-02
작성자   |황보석
2023년 8월 2일《사도행전 17 : 16~34》

바울이 아덴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해 회당과 장터에서 날마다 사람들과
변론 합니다. 아레오바고 가운데 선 바울은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전합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
하셨지만, 이제는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천하를 공의로 심판하실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 속 우상이 가득한 아덴의 모습을
보고 바울은 격분하여 하나님을 전한다
오늘 말씀 속 아덴은 현재 내가 살아가는
세상과 별반 다른게 없늗듯 하다
이 세상에도 하나님 이외에 여러 종교와
우상이 가득하다 그리고 나도 그들을 보며 그들이 섬기는 우상이 온전치 못하며
껍데기 뿐인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사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선뜻 전하지
못한다 "그들의 마음 속에 다른 우상이
있기에 하나님을 전해봤자 소용 없을거야" 라는 생각 때문에 쉽사리 움직이지
못했고 나와 크게 상관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기에 방치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그러나 말씀 속 바울은 나와 다르게
그들을 보고 격분하여 그들의 옳지 못한
우상숭배를 지적하며 하나님을 전했다
바울이 격분하는 그 감정에는 단순히
화가 난다가 아닌 그들을 보고 안타까워
하며 가엾게 여긴 하나님의 마음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격분하여 하나님을
전하는 바울의 마음이 오늘날 나에게도
필요한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 이외에 사람들도 귀하고 소중히
여기며 그들을 안타까워 히는 마음 말이다 또 복음을 전할때의 담대함과 그 복음의
대해 상대방이 받아 들이는 결과를
미리 내가 정해 놓는 것이 아닌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놓고 복음을 전해야 함을
느꼈다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 받길 바란다면 먼저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것 부터가 시작인것 같다
묵상을 마치며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가족이나 친한 지인 이외의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며 애정과 사랑으로 바라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과 복음
전할때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모든 것 맡겨 놓으므로 담대히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한사람 한사람 모두를 귀하게
여기시며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그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하소서 또 복음 전할때에
그 결과를 스스로 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채 담대히 하나님을 전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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