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6일《사도행전 15 : 1~11》
유대에서 온 이들이 구원의 조건으로
할례를 내세우자 다툼과 변론이 일어
납니다. 안디옥 교회는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몇사람을 보내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문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차별 없이 성령을 주신
이방인 제자들에게 유대인들도 메지
못하는 멍에를 지우지 말자고 말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율법이나 할례라는 행위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다 그리고 구원은
절대 사람이 이룰 수 없는 것이며 오직
주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여야 하며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 따라 살기에 힘써야 한다
또 나만 알고 나만 구원 받는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을 알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올바른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야함을
느꼇다 오늘 다시금 말씀에서 새겼듯이
앞으로의 삶에서 주님 외에 다른것에
눈돌리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은혜만
구하며 그 은혜만으로 충만할 수 있는 삶,
그로인해 범사에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우리의 구원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
이루어 졌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되새깁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며 헛된 곳에
눈 돌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그 진리된 말씀 안에서 살아갈 수 있길,
또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그 은혜
만으로도 충만 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