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1일《사도행전 13 : 13~31》
바울 일행이 버가에 도착하자 요한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설교 합니다.
약속대로 다윗의 후손으로 오셨고,
또 세례 요한이 전했던 구주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정죄해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며, 제자들이 그 증인 입니다.
오늘 말씀 묵상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다
그래서 해설들를 찾아보면 느낀 몇가지가
있는데 회당장들이 설교할 기회를 주자
망설임 없이설교하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준비된 자라고 느껴졌다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으로 준비되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였기에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쓰임받기 갈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하나님께 쓰임 받을 준비가
되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려 할때 오늘
말씀에 바울처럼 망설임 없이 하나님을
전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또 다른
느낀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건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 말씀을 알고도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수박 겉핥기이며
알아도 모르는 것이라 생각됬다
그렇기에 이론으로 아는 만큼 믿음도
뒷받침 되어야만 진정한 십자가의
증인으로서, 십자가의 전달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빗대어 현재에 내 모습을 보게 되는데
나는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또한
성경만 알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는 유대인의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나를 되돌아 보며
잘못된 모습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으로 무장하여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에 준비된 자가
되어 더욱 온전한 십자가의 증인된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좋아하는 활동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읽고 신앙적인 활동에는 방학숙제
하듯 행한것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십자가의 증인으로, 복음의 전달자로
살아가려면 바울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함을
묵상을 통해 느낍니다 신앙의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알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부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유대인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도록
저에게 지혜와 성령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