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0일《사도행전 13 : 1~12》
성령이 안디옥 교회 선지자들과 교사들
중에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그들이 금식 기도 후 두 사람을
안수해 파송 합니다. 두 사람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구브로로 갑니다.
바보에서 그들을 대적하는 엘루마가
바울의 말대로 맹인이 된 것을 보자
총독이 서기오 바울이 믿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의 첫 전도여행 중 총독
서기오 바울을 만난다 그리고 그는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그러나 그의 곁에 있던 마술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여 총독이
그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한다
확신 할 순 없지만 마술사는 총독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된다면
자신의 위치와 가진 것들을 잃을 수도
있다고 느낀거 같다 이와 같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리는 것들은 영원하지
못하고 한낱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고
가짓 것 마저 잃을까 늘 불안에 떨며
살아간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것들은 영원하다
그렇기에 우리가 진정 원하고 갈망해야
하는 것은 이 세상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주어진 삶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야 함을 느낀다 앞으로의 주어진
삶을 살아갈때에 세상의 권세와 물질
같은 사라질 것에 목 메어 살아가지
않길 바라고 영원한 하나님 말씀만을
익히며 행하는 삶이 되길 원한다 또
그 구원에 기쁨을 나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이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이 그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세상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 헛된 것들에
눈이 멀어 진리된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또 마땅히 쫒아야
할것을 쫒으며 하루하루를 구원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저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이가 하나님 알고 구원 받을 수
있게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쓰임 받는
아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