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5일《사도행전 10 : 34~48》
베드로는 각 나라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을 그분이 받으심을
깨달았다면 화평의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죄 사함에 관한
말씀을 듣는 모든 이방인에게 성령이
임합니다. 그러자 베드로와 일행이 놀라며,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풉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나 민족,
인종, 성별, 계층으로 차별하지 않으시고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부어주신다
하나님께서도 오늘 말씀과 같이 차별하지
않으시고 모두를 동일시 여겨주시며
사랑해 주시는데 나는 여태껏 뭐가 그리
잘났다고 사람을 차별하거나 정죄
하였는지,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우리 모두가 동일한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스스로 지어진
존재는 하나도 없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서로를 정죄할 자격도, 차별하여 누구는
사랑하고 누구는 사랑하지 않을
자격이 없다 그저 하나님께서 차별없이
죄인인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사
구원하여 주신 그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 그대로를 우리도 다른 이에게
전하므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러므로 더 많은 이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할 수 있는 구원의 통로되길
바라고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모두에게 차별없이
사랑하시고 자녀삼아 주셨듯이
저도 제 기준에 의해 누군가를 대하지
않고 동일하게 사랑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더 많은 이가 하나님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구원에 통로가
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