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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상황에 게의치 않고
조회수   |465
큐티일   |2023-07-05
작성자   |황보석
2023년 7월 5일《사도행전 7 : 51 ~ 8 : 1》

스데반은 유대인들이 조상처럼 의인을
죽였다고 말합니다. 그가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이 보인다
하자, 사람들은 귀를 막고 그를 돌로 칩니다.
스데반은 주님께 자기 영혼을 맡기고
그들의 죄 용서를 구하며 잠듭니다.
그날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성도들이 흩어집니다.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상황에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던 스데반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돌에 맞아 죽게된다
그럼에도 스데반은 죽음의 끝에서
그들의 용서를 하나님께 구한다
사실 나는 아직 스데반의 꼭 죽었어야
했는가 라는 생각이 들고 어떤 부분에서는 스데반의 행위가 이해가 되진 않는다
몸을 사릴수 있을때 조심하여서 죽음을
면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가 마련한게 행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마저 든다 아직도 그의 죽음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지 아니면 자신의
생각에 의해 얻어진 죽음인지는 모르
겠으나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상황에 게의치 않고 복음을 전하는
스데반의 자세는 분명 배울 필요가 있다
나도 살다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실 마저
밝히기 어려울 때가 가끔 있는데 그때
그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 됬고 하나님을 전하는 담대함도
필요 하지만 하나님을 전하고 난 후에
나의 모습도 그에 맞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느꼈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전하는
것에 뒷받침이 되고 복음을 받는
사람에게도 납득이 간다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앞으로의 내 삶이 상황에
따라 하나님 믿는 것을 밝히고 전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히 선포 할 수 있길
바라고 대신에 그 담대한 선포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예수님 닮은 삶을 살아가려
노력해서 복음 전하는 이의 마땅한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씀 속 스데반의 상황이
솔직히 다 이해가 가진 않지만 제 삶에
어느 상황이든 하나님을 믿는 것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소서 또 복음 전하는 자로써 마땅한
삶의 변화로 제가 전하는 복음의
뒷받침 되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땅에 가득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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