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4일《사도행전 7 : 17~50》
이스라엘 백성이 번성하니 애굽 왕이
이스라엘 아기들을 죽입니다. 모세는
바로의 딸을 통해 건져져 애굽 사람의
지혜를 배웁니다. 그는 동쪽으로 구하려다
살인자가 되어 도망했는데, 40년이 지나자
하나님이 그를 불러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야 내십니다. 그러나 백성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을 만들어 섬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많은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받을때만
감사하고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
어린아이 같은 은혜가 내 안에 있지
않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된다
또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정말
하나님께 드렸는지 아니면 형식적이거나
사람을 의식한 예배가 아니었는가
누군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쉽사리
답 할 수 없을것 같다 어쩌면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일부는
그저 주일을 지키는거에 대한 형식적인
부분과 사람을 의식한 부분도 없지
않은거 같다 사실 어쩌면 이렇게 옳지
못한 나의 신앙적인 모습을 벌써부터
알고있었으나 스스로 외면 했었던것
같은데 오늘 말씀 때문에 나의 문제를
적나라 하게 보게 되었다 또 주일날
드리는 시간만 예배가 아니라 내 평상시에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함에도 평상시에
삶은 내 맘대로 살고 주일만 하나님
앞에 거짓된 모습으로 예배 드렸다
이 모든 가증된 모습을 하나님께
회개한다 앞으로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말 뿐이 아닌 행함으로 하나님께
보여드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에 진실된 것들만 드리며
지정된 시간에 드리는 예배 또한 중요
하지만 평상시에 내 삶도 하나님 뵙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려 노력해야
겠다 그리하여 내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게 하시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눈돌리지 않게 하소서 또 가식적인 예배를 거두고 부족 하더라도 진실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며 시간을 정한 예배가
아닌 제 삶이 하나님의 뜻대로 변화되게
하사 평상시의 삶이 예배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