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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으로
조회수   |627
큐티일   |2023-06-27
작성자   |황보석
2023년 6월 27일《사도행전 4 : 13~22》

종교 지도자들은 병 나은 사람으로 인해
사도들을 비난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표적에 대한 소문이 더 퍼지지 못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경고 합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답합니다. 관리들은 백성을 의식해 사도들을
위협만 하고 석방 합니다.

그당시 이스라엘 최고 법정이나 공회의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사형에 처해질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걸 알고 오늘 말씀을
읽으면 말쓷 속 베드로와 요한이 얼마나
담대히 나아갔는가를 알 수 있다 그에
비해 현재에는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목숨을 잃을 일도 없는데 나는 복음
전하는 일에 대해 소홀한 것 같다
그리고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함은 정말
자신들이 겪은 경험과 성령 충만함에서
나오는 담대함이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또한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가 있고
내안에 성령이 계시지만 그에 대한
내 믿음에 확신이 부족하다 느껴진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믿고 입으로는
고백하지만 행함으로 이어지지는 않는것
같다 나는 어머니의 뱃속부터 하나님을
믿었다하는 모태신앙이다 그래서 오랜시간 하나님을 믿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너무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무뎌진 것
같기도 하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 믿음을 뒤돌아보며 내 믿음을
점검 하는 시간을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어온 시간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늘 제자리 걸음인 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말로하는
고백들이 행함으로 이어지길 원하고
내 안에 살아계시는 성령님의 담대함으로 베드로와 요한과 같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오랜시간 믿었지만 현실은
제 입에서 나오는 고백과 일치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직도 믿음이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더욱이 믿음을
강건케 하사 하나님께 하는 고백과
일치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내 안에 살아계시는 성령님의 놀라운
은혜를 누리고 그 은혜를 담대히
선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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