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9일《사도행전 1 : 12~26》
열한 제자를 비롯해 약 120명의 무리가
예루살렘의 한 장소에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에 힘씁니다. 그때 베드로가 유다의
직무를 대신할 사람을 세우자고 제안
합니다. 기도한 후, 예수님이 계실 때에
제자들과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서
제비 뽑은 결과 맛디아가 열두 사도에
포함 됩니다.
말씀에서 사도를 선출할 사람은 어떠한
실력과 재능을 겸비했거나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하던 사람
중에 한명이다 이렇듯 교회 안에서
직분자도 마음가짐도 단순히 사람에
의해 세워졌다 여겨서는 안되고
하나님께서 세우셨음에 감동과 감사하며
다른 어떤것 보다 그 직분의 시작과
끝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구해야 한다 그래야만 맡겨진 직분을
통해 자기 자신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
복음이신 하나님과 부활하여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현재
교회를 옮겨 적응 중이라 나에게 맡겨진
사역이 없지만 앞으로 나에게 사역이
맡겨진다면 그 자리에 어떤 자리든 간에
그 자리, 그 역활로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함으로 맡겨진
사역이 임하길 바란다 또 하나님께서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원하며 나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에 역사가 전해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저에게 맡겨질
사역에 있어서 내면이 하나님 앞에
준비 된 자가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항상 교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저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에 역사가
전해질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