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4일《예레미야애가 4 : 1~10》
금이 빛을 잃고 성소의 돌들이 거리에
쏟아지며 보배로운 시온의 아들들이
질항아리 같이 여겨집니다. 백성은
광야의 타조 같고 젖먹이가 목말라하며
어린아이가 떡을 얻지 못합니다.
존귀한 자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들이 막대기 같이 마릅니다. 토지소산이
끊어져 그들은 점점 쇠약해 갑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선택 받은 보배로운
민족이다 그러나 그러한 민족도 죄의
유혹에 빠져 순금 같던 존재에서
토기장이의 질항아리 같은 존재가 된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심판 할때까지 되돌릴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그 죄에 대해 하나님께 회개
하지도 않은채 점점 죄에 무뎌저
반복됨으로 하나님께서 끝내 심판
하셨으리라 생각된다 죄를 짓지 않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죄를 짓고 속히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이며 죄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 같다 물론 죄를
짓고 살지 말아야 하지만 죄인이었던
내 자아가 아직 너무 강해서, 세상에
빠져 살다보면 죄에 빠질 때도 있지만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죄에 대해
하나님께 속히 회개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가끔 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내 모습도 보게 되는데
죄에 대해 더 예민해져야 겠다고
오늘 말씀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제 안에는
죄인이었던 자아가 살아 숨쉬고 있고
그 자아가 때때로 밖으로 나와 죄를
짓습니다 당연히 죄를 짓지않고 살아가길
원하지만 혹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께
속히 회개하게 하옵소서 또 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저의 모습을
가끔 마주하게 되는데 앞으로는
죄의식이 더욱 예민해지므로 조금이라도
죄를 덜 짓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