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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 하나님.
조회수   |501
큐티일   |2023-06-13
작성자   |김한빛
살아계신 하나님을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만났었는데, 나도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격했었는데,.. 날 사랑하시고, 나의 예배와 몸부림을 기뻐하셨던 분. 비록, 때론 느껴지지 않아도 하나님은 언제나 일하시고 들으시는 분임을 기억해야겠다.

예레미야는 오늘 말씀에서 원수를 갚아달라고 기도한다. 내가 나서는 것보다, 하나님이 나서시는 게 훨씬 낫다는 것을.. 오늘 새벽예배를 통해서도, 또 QT 말씀을 통해서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이 되고 싶다. 간절히.

특히 오늘 Think 2번째 질문에서, 마음이 무너지더라도 나에게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이 너무나 와닿았다. 아무리 많은 걸 가졌어도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만, 하나님을 만나면 그 자체로 부가설명이 필요 없다. 하지만 이 세상을 살면서 그 진리를 잊으며, 느끼지 못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이제 다시 붙잡으려 한다. 나도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붙잡아서 너무나 죄송스럽다. 이제 정말 다시 정신 차리자. 돌아온 탕자를 안아주셨던 아버지의 품으로 안기자.

PRAY
하나님, 때론 주님의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는 때가 있습니다. 예레미야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하신 주님, 두려움 가득한 제게도 그 사랑의 음성, 거룩한 음성을 들려주세요.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또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죄악을 저지르면서, 오히려 떳떳하게 행동하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무조건 비방하는 이 세상의 악한 세력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주의 손으로 갚아주소서.
사랑이면서 공의의신 하나님, 주님의 성품을 드러내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ACTION
1. 거룩한 척 기도하지 말고, 내 마음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기
2. 경험한 하나님이 과거의 추억에만 머물러있지 않도록.. 만족하지 말고 몸부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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