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3일《예레미야애가 3 : 55~66》
예레미야는 깊은 구덩이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가 주님께 아뢴 날에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그의 원통함을 풀어 주시고 생명을
속량 하십니다. 예레미야는 자신을 비방
하며 모해하고 조롱하는 자들에게 주님이
보응하시고 저주를 내리시며 그들을
멸하시길 간구합니다.
오눌 한절 묵상에 나와있는 한 문장이다
"당면한 문제 보다 더 큰 위기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라고 나와있다
문제의 해답이신 하나님을 제외하고
다른 것으로 문제를 찾겠다고 하는건
굉장히 무모한 짓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기도
할 수 있길 바란다 기쁘거나 슬프거나
특정한 순간에만 하나님을 찾고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매순간 함께하시듯 나도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늘 소통함으로써 나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문제를 대면했을때 내가 어느 곳을
바라보는가가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어진 삶을 살아가다 보면
문제를 직면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눈 앞에 놓인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지 않는 제 자신이 문제임을 잊지않게
하시고 문제 앞에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므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어느때나
하나님을 먼저 바라볼 수 있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