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7일《예레미야애가 2 : 1~10》
진노의 날에 주님은 그분의 발판을
기억 하지 않으시고, 야곱의 거처를
삼키시며, 모든 뿔을 자르십니다.
원수 같이 활을 당기시고, 대적처럼
죽이시며, 진노를 불처럼 쏟으십니다.
초막과 절기와 제단과 성소를 버리시고
성벽과 성문을 허무시니,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묵시를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편 이시라면 그만큼
든든한게 없지만 하나님이 우리편이
아니시라면 또 그만큼 두려운 것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를 솔직히
아뢰고 회개하는 자를 내치시지는
않으시는 것 같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 마침내 하나님께서 진노와 심판을
행하신다 사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하려면 자신이 죄를 알고 회개만 잘해도 그 심판을 피할 수 있지만 살다보면
죄를 지었음에도 하나님을 속이려
할때도 있고 죄에 대해 무뎌져 죄를
짓고도 죄 의식 없이 살아갈때도
있는 것 같다 이 모든 것이 내가
하나님과 멀리 할때 일어나는 것들이다
그렇기에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삶이 죄로 부터 가장 안전한
삶인것 같다 하나님과 가까이 한다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하니님
말씀을 가까이 하며 예배를 사모하고
내가 원하는 삶보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특정한 날만 말씀을 읽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하고 예배를 사모하며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할상 내편에서 함께 하시므로
세상에 승리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특정한 날이 아닌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예배를 사모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죄에 대하여
늘 깨어 있게 하셔서 죄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제 편에 항상
함께 하시므로 세상에 승리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