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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겉보다 속이 거룩한 삶
조회수   |720
큐티일   |2023-06-01
작성자   |황보석
2023년 6월 1일《디도서 1 : 1~16》

바울은 같은 믿음을 따라 참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 합니다. 그레데에 디도를
남겨 둔 것은 남은 일을 정리하고,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기 위함 입니다.
바울은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들의 입을 막으라고 당부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가증한 자들입니다.

오늘 말씀 속 바울이 말하는 거짓 선지자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말로는 하나님을 시인하지만 행위나
삶이 변하지 않는 모습이 거짓 선지자라
하는데 어쩌면 그 거짓 선지자의 모습
이라는게 현재의 내 삶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됬음에도 그것을 따르지 않는 것
자체가 불순종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나의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 입으로 백날
번지르하게 말해봤자 나의 행위나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다 헛것이다 하루 아침에 내 삶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뀌기는 힘들겠지만 하나 하나 급하지 않게 바꾸어 가다 보면 언젠가 내 삶의 꽤나 많은 부분이 하나님의 뚯대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내 삶에 제일 간과 할 수 있는
작다고 생각 할만한 죄부터 고쳐 나가야
함을 느낀다 그 죄를 고치지 않고 그냥
둔다면 그 작다 생각한 죄가 어느새
눈덩이 처럼 불어나서 겉잡을 수 없게
될 수도 있고 작든 크든 죄는 똑같은
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에 초점을
맞춘 삶을 살다보면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기에 겉만 화려하 선한 살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속일 수 없는 분이시기에 하나님께 초점이 맞추어진
삶을 살다보면 겉과 속 모두 선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이라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내 모든 초점은
하나님께로 맞추어져 내 말과 내 삶이
모두 동일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됨으로
예수님처럼 바뀌어 가는 삶을 소망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는 말과 삶이 다른
거짓 선지자의 삶을 살아가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초점이 아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므로 겉과 속이 동일하게 선함을
추구하게 하시고 제 삶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됨으로 예수님 처럼 바뀌어 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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