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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상처만 남은 승리
조회수   |670
큐티일   |2023-05-17
작성자   |황보석
2023년 5월 17일 《사무엘하 19 : 1~8》

다윗이 압살롬을 위해 슬퍼하니 그날의
승리가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됩니다.
요압은 왕의 이런 행동이 왕을 미워하는
자는 사랑하고 왕을 사랑하는 자는
미워하는 것이라며, 부하들 마음을
위로하지 않으면 모두 왕을 떠나리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성문에 앉으니
백성이 나아옵니다.

전쟁에는 승리 하였지만 아들을 잃게된
말씀 속 다윗을 생각하니 슬픔과 동시에
감정이 복잡 미묘했을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다윗과 같은 고난을
주셨을때 나는 과연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순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때
그러지 못했을 거라 생각하며 나의 나약한 믿음을 볼 수 있었다 또 슬픔 속에서
요압은 다윗의 감정을 헤아리기 보다
전쟁을 위해 싸운 부하들의 마음을
먼저 위로하라는 모습을 보며 사람에게
배려가 있디하지만 본능적으로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존재라 느껴졌고 다윗에게
고난을 통해 아픔을 주신 하나님이시지만
그럼에도 그 아픔 또한 알아주시는 분도
하나님 뿐이라고 생각됬다 묵상을 마치며
우리가 암몬과 압실롬과 같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을때 하나님께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마음 아파하실 것이라
생각했고 그럼에도 심판하실 수 빆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오로지
감싸는것 만이 사랑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내 믿음이
성장하여서 혹 다윗과 같이 순종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더라도 순종의 자리에
거할수 있길 당장에 하나님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나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신뢰 할 수 있는 믿음의
아들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다윗의 마음을 생각해 볼때 아버지된
하나님의 마음을 빗대어 보며 제가
죄 속에 있을때 저를 위해 눈물 흘리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그렇기에
항상 죄와 분리된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혹 다윗과 같은
고난을 주실지라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시며 저의 판단 보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아들이 될 수 있도록 믿음을 더욱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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