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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렵냐
조회수   |538
큐티일   |2023-05-06
작성자   |황보석
2023년 5월 6일 《사무엘하 14 : 25~33》

이스라엘에서 압살롬의 아름다움을
따라 올 자가 없습니다. 압살롬은 2년간
예루살렘에 있었지만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합니다. 압살롬이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나 그가 오지 않자 그의 밭에 불
지릅니다. 압살롬은 요압에게 자신이
왕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라고 요구하고,
결국 왕의 부름을 받습니다.

압살롬이 자신의 이복형 암논을
죽이는 것에 그치지 얺고 다윗을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요압의 밭에 불을 지르는
폭력적인 방법을 행한다 죄라는 것이
처음 행할때는 죄책감도 크고 두려움도
크지만 몇번 행해지다 보면 죄에 대한
죄책감이나 두려움이 무뎌지는 것 같다
그리고 오늘 말씀 속 압살롬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삶이 얼마나
위태로운 삶인지 알 수 있었다 때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까다롭고
자유롭지 못하다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경외함이 우리의 삶을 죄로 부터 구별 될 수 있게 하며 하나님을 의식하여
나의 삶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가게 한다 그러니까
마치 하나님을 경외함이 우리의 삶에
안전핀과도 같은 역활을 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다른 어떤 것을
의식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의식하고 경외함으로 내 삶이 하나님의
뜻에 가까워지고 내 안에 감추어져
언제 나올지 모르는 죄성을 하나님
안에서 다스리며 살아가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죄에 대한 죄의식을 뚜렷하게 가지게 하시고
죄와 분리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또 제 안에 감추어져 언재 나올지 모르는
죄성을 하나님 안에서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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