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3일 《사무엘하 13 : 30~39》
다윗은 압살롬이 왕자를 모두 죽였다는
소문을 듣고 옷을 찢고 땅에 드러눕습니다. 그때 요나답이 암논만 죽었을 것이라고
하며, 이 일은 암논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라고
전합니다. 다윗은 죽은 아들을 생각하며
슬파하고, 압살롬은 그술로 도망해
3년를 지냅니다.
오늘 한줄 묵상에 " 다윗, 암논, 압살롬의
사건의 발달은 사랑 이었다 그리고
각자의 사랑은 서로를 살리는 온전한
사랑이 아니었다 성도에게 있어야 할
사랑의 원천과 기준은 주님의
시랑 뿐입니다 " 라고 나와있다
사람의 사랑은 각자의 방식대로,
때때로 자신에게 유익한 사랑을 하므로
어떤이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또 어떤 이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지르게
하는 것 같다 그치만 우리가 받은
주님의 사랑은 모두에게 공평하며
자신의 유익보다 다른 이에게 유익하고
자신이 죽고 다른 이를 살리는 그야말로
헌신적인 사랑이었다 사람도 주님과 같은
사랑만 하면 이 세상이 얼마나 평안하고
감동이 넘치겠냐만은 사람은 그 사랑에
미칠 수 없기에 우리의 사랑은 더 많은
고민과 더 많은 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닮아가려 노력해야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내가 하는 사랑이
단순히 사람의 사랑을 넘어 나를 통해
자기 자신을 내어놓으신 주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오늘 말씀을 통해 성숙하지 못하고
선급한 사람의 사랑으로 인해 얻게된
좋지 못한 결과를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모두에게 동일하시고 모두를 살리신
사랑의 원천되신 주님의 사랑을 배우고
닮아가며 그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아들로 바꾸어 가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