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일 《사무엘하 13 : 15~29》
다말을 범한 후 암논은 그를 심히 미워해
내쫒습니다. 다말이 재를 머리에 덮어쓰고
채색옷늘 찢고 울부짖으니, 압살롬이
이를 알고 암논을 미워합니다. 2년 후
압살롬이 양털 깍을 때 동행을 요청하자,
다윗은 암논을 비롯한 모든 왕자를
그에게 보냅니다. 압살롬은 종들을 시켜
암논을 죽입니다.
죄를 덮어두면 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아픔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 그렇기에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죄를 짓고도 속히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우리가 지은 죄를 아무리
잘 덮어도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다는
그 사실을 잊지말고 살아가며 하나님
앞에서 만이라도 거짓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또 하나님을 의식하고 경외함으로 내 안에 잠식되어 있는
여러 욕망과 죄성을 잘 누르고 인내하며
살아갈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누구보다 하나님께
솔직한 아들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지은 죄가 있다면 가릴 것이 아니라 속히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죄에서
구원받게 하소서 또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을 의식하고 경외함으로 제 안에
욕망과 죄성을 잘 누르고 인내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