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논이 다말을 욕보이고 그로인해 벌어지는 가족의 해체의 서막이다.
이런케이스는 창세기에 야곱의 딸에게도 이미 벌어졌던 이야기다.
너무 사랑하거나 갑자기 돌변하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야곱의 소극적인 태도에 아들들은 욕보인 나라를 자신의 가족이 되려면 할례를 행하게 한 뒤 불태우고 그나라의 물건을 탈취하는 더 나쁜 방식으로 반응했다.
실수.. 그에대한 처사.
기독교신앙이라는것을 자기힘으로 자신감으로가졌던생각에서 예수그리스도필요를깨닫게되고 예수안에서 자신을이해하는
압살롬의반역 으로 인생후반.
도망다니고 고난겪고 울고 자신만만하던 자기의를증명하던다윗이밧세바사건통해 은혜필요성과 인생을어떤눈으로보느냐.
기꺼이감내하는 의지의욕가져 자신감으로극복하는게아니라 당연한우리현실을하나님의은혜가운데 이해.
심히노하니라...
암논에대해서노하니라...간단치않아.
2년후에 압살롬이 양털깍게됫다. 추수와같은 기쁨이고 행사를 햇던것.
압살롬이암논을죽엿다.
다윗은암논사건이자기를생각하게하고자기를우리아를 죽인걸 들춰내는걸로 분노와통곡에는 밧세바 사건겪은후에너두냐? 우리모든인간이다똑같단말이냐 해결책이없는분노와통곡에잇엇다.
성찬식은 죽으심을기억하는것. 왜죽어야하는가..
우리를구원하기위해 우리죄를 해결할수없어서 대신죽어야해결할수잇었다. 하나님은우리창조주주인이신데 분리될수밖에없는죄를지어서 대신죽을수밖에없었다.
무력함에는
우리가죽을수밖에없다는것 대신죽으심으로 구원받은것
한인간이 어떤존재인가..
상한심령이라...이고백에 압축되어나타난다.
은혜베푸시고복주시고 뜻이이루어져야지 우리가 자존. 독립은 만들어내는것은 하나님의뜻과 거리가 있는것.
밧세바사건이전이후로보면 옳고 정당한고백행위일수있으나 예수없는기독교 자신의자신감위에 서있는 기독교라는 두 대조.
예수 믿는다고백하고근거하고 서있으면서도 성립된신앙을 자신의 근거위에 세우는것이현실적
은혜를구하는 부분과 남다름을증언하는 자부심 전반부는 자부심에뭉친종교안으로 밧세바사건통해비로소 예수안에 은혜구하고 겸비하고 엎드려비는 진정한 신앙의 자리로돌아온자로
다른사람들 토색. 두번씩금식하고 가슴치며이르되 나는죄인이로소이다 이사람이의롭다함을받고...
이 바리새인의 약점은 윤리.도덕적으로 완벽한데도 하나님과의 관계는 이해못함..정상적인관계라는것은 하나님통치아래 있다는것이고 하나님이우리를 마음껏조종 조작개념아니라 하나님만이가지는 내용수준복으로채워지는자리에있느냐 자기가목적소원하고채워지는자리에있느냐 우리가목적하는소원하고 만들어내는 가장높고 귀한것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목적하신것이 만드시는것이비교할수없이높다. 기독교 신앙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화 되라
생명과진리를 만글어내지못하고 영원치못하고 업서엉질것 허무하고헛된것 그치있는것만들지못함. 그와의관계를ㄹ놓지말고 믿음을지키라.정상화하지않는 관계중요성모르는것 자신읫생각으로 확보하고 움직이는것.
토색간음불의하지않았다...
대조되는새리는 예수님당시에 로마식민지 로마정부위해세금걷어가는공무원.그들은 매국노취급받음. 윤리도덕성뛰어넘는죄인. 그렇게라도 먹고살아야.자신의어떠함 보다멋있게살수없는자신의한계. 하나님께 메달리고 은혜구하는 그것이 최우선하는신앙이며 인간이다른어떤인간이만들어내는어떤능력과성취보다중요하다.는것을 대조하는것이
밧세밧사건은 진정 필요한것인나의 아닌것.
이후에일어나는 아들들의 못난짓 반역행위를 어떤안목에서 은혜를구하는가.
승리는 세상적가치에 두지않음.
우리가 질그릇이 보배가되었는가..
우리는세상앞에서예수를믿고산다는게뭔지
왜 저렇게 늘 어려운가
하는것 마다 되는게 없는가
누더기속에 뭐가 있길래..하도록 이끈다는 것.
세상은 누더기에 물감이라도 칠하지만
왜 기름이 새는데 버티는가.
밧세바사건 통해 비로소 알게 된 암논 범죄와 압살롬 안고가는가.
예수를믿는자들의1차적인 시험.
고난 연속의인생
하나님은 뭐냐. 왜 포기하지않고 붙드냐.
성공하지않고 패배자같이 죽음에 넘기워진.
저사람은 왜 도대체 예수를 믿는가.
예수안에있는 하나님의 사랑. 영광.
우리는 값싼유혹에 우리를 팔아넘길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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