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일 《사무엘하 13 : 1~14》
암논이 이복 누이 다말을 사랑해 병이
납니다. 간교한 친구 요나답은 암논에게
다말을 취할 계책을 알려 줍니다.
다말은 아버지 다윗의 명령으로 암논의
집으로 가고 암논의 요구로 음식물을
그의 침실로 가져갑니다. 자신을 욕되게
하지 말라는 다말의 간청에도 암논은
그를 억지로 범합니다.
오능 말씀에서 암논이 저지른 죄가
요즘 세대의 나 포함 젊은 이들이 비교적
저지르기 쉬운 죄라고 생각된다 사랑인지
아닌지 깊게 생각치도 않고 거르스지
말아야 할것을 거스르며 성욕에 못이겨
성범죄를 저지르는 일 말이다 물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일방적으로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의 것들은
혼자 사랑하는 것이 아닌 서로 사랑해야만 가능한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지 않고서
혼자 일방적인 사랑으로 그 이상의 것을
행하려 한다면 아무리 좋게 포장 해봤자
성범죄로 밖에 보이지 않다고 생각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앞으로의 내가 할
연애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순간의 감정으로 쉽사리 행해지는 사랑이
아니라 거짓없는 진짜 사랑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닙께 우리의 사랑도 구하므로
나아가야 겠다고 느꼇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연애가 나와 상대방만 즐거운
연애가 아니라 그 모습을 지켜보실
하나님께도 기쁨이 될 수 있는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기도*
저에게 가장 진실된 사랑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배운 사랑을 저도
행할 수 있게 하시며 순간의 욕정으로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항상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제가 앞으로 할 연애들이 저와 상대방만 기쁜 연애가 아니라
저희를 바라보실 하나님께도 기쁨이
될 수 있는 연애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