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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을 의식하고 경외함으로
조회수   |656
큐티일   |2023-04-28
작성자   |황보석
2023년 4월 28일 《사무엘하 11 : 14~27》

다윗은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죽게 하라고
전합니다. 요압은 그대로 행하고 다윗에게 전투 결과를 보고하며 우리아의 죽음을
전합니다. 다윗은 장럐를 마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데려와 아내로 삼고
아들을 낳습니다. 다윗이 행한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했습니다.

세상에서 다윗의 범죄가 덮어졌을지는
몰라도 하나님 보사기에 다윗의 죄가
덮어질 수는 없었고 오늘 성경 말씀에도
다윗이 행한 일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악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나도 예전에는
어떤 잘못을 하고 다른 사람 눈에
그 잘못이 덮어지면 안심하곤 했었는대
다행히도 이제는 다른 사람의 눈에
잘 덮어졌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죄를
알고 계심을 알기에 하나님으로 인해
양심이 찔릴때가 있다 이렇게 삶에서
하나님의 의식하는게 때로는 너무
번거롭고 불편할때가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녀에게, 죄와 분별된 삶을
살아야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어쩌면
이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준다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있는
존재가 아님을 알기에 죄의 유혹 앞에서도 하나님을 의식해 돌아설 수 있고 죄의
크기를 죄지 않고 죄 앞에서 더 예민해
질 수 있으며 설사 죄를 지었다 해도
하나님께 속히 회개함으로 죄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이렇게 한때는
불편하다 여겻던 하나님의 자녀된
삶이 언제부턴가 당연하다 여겨지고
오히려 나에게 긍정적이라 생각되고
감사하게 여겨졌듯이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늘 거하며 하나님께 초점이
맞춰진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또 매일
때마다 허락하시는 말씀 붙잡으며
하루하루 조금 더 하나님 뜻에 맞는
하루하루의 삶이 되길 바라며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으로 인해 조금 더 죄로부터
멀리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께
초점이 맞춰진 삶을 살아갈때 죄에서
분리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매일 주시는 말씀 붙잡고 하나님 뜻에 맞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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