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1일 《사무엘하 6 : 16~23》
하나님의 궤가 들어올 때 미갈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마음 속으로 그를 업신 여깁니다. 다윗은
궤를 준비한 자리에 두고 제사 드린 후,
백성에게 떡과 고기를 나눠 줍니다.
다윗이 듈아오자 미갈은 그의 모습을
비난했고 이 일로 미갈은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찬양하는데 인간의 권위와 위엄이
뭐 그리 중요한가? 아니면 사람 중에
하나님 보다 높은 사람이 있는가?
두 질문에 답은 모두 "아니요" 다 그렇기에 오늘 말씀 속 다윗을 천하게 여기던 미갈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의 교만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다 지금은 하지 않지만 전에 찬양 인도를 하며 또 그 외에 하나님의
사역을 하며 사람에게 비춰지는 데에
더 집중햇던 때가 있다 그러다 문득
그것이 잘못하면 죄가 될 수 있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느 순간 내가 하는
사역을 퉁해 하나님을 높이려 행하기 보다
그저 사람들에게 나를 드러내고 뽐내는데
우선시 되었기 때문이다 그걸 깨달은
뒤에도 나도 사람인자라 다른 이의 시선을 완전히 의식하지 않았다 할순 없지만
그 모든 일에 중심이 하나님인 것을
잊지 않고 행하려 했다 모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크고 작든 누구나 관종끼가
있다고 들었다 사람들에게 관심받고
이목을 끄는 것을 좋아한단 말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다른 사람 앞에서 내 체면이나
내 위치 같은 것들을 전혀 배제 할 수
없겠지만 내갸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결코 나를 나타내기 위함이 아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함인 것을 잊지않고 행할 수
있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의 모든 행함 속에
제 자신을 나타내려는 마음을
더욱 내려놓게 하시고 하나님을
눞이며 하나님을 나타내려는 마음들로
채워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모든 영광
하나님께서 홀로 받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