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의 욕심을 따라 일하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자의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도 합니다.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은
나의 욕심과 교만까지도 사용하시고
나의 실수 또한 사용하기도 하십니다.
그렇다고 나의 욕심과 교만을
좋아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고
좋아할 일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내 욕심, 내 교만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됨을
기억하게 하시고..
실수와 잘못을 예쁘게 포장하지 않고
온전히 회개와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