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8일 《이사야 53 : 4~12》
예수님께서 징벌을 받으시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며 예수님께서 채찍을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는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예수님에게 담당 시키셨으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상함을 받게 하사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렸기에 하나님의 뜻을
성취 하였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종에게 존귀한 자의 몫을 받게 하신다
누군가를 섬겨야 하는데 마음이 가지
않을때가 종종있다 그럴때마다 피하기
일수 였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이제는 무조건 피하기 보다 얘수님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일거란 생각이 든다 예수님께서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신게 아니다 오직
우릴 위해 가장 눞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며
그로 인해 우릴 죄의 사망으로 부터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이 사실을 알고 잊지 않은채 삶을
살아간다면 누군가를 섬겨야 할때
마음 속 어려움이나 머뭇거림이 훨씬
덜 해질거라 생각된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예수님보다 더 낮아짐도 없을테고
예수님 보다 더한 섬김도 없을테니까
말이다 또 예수님의 희생으로 허락된
매일의 삶을 감사히 여기며 섬김 받는
자리보다 섬길 수 있는 자리에 더 많이
거할 수 있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섬김이 어려울때 예수님의 섬김을
기억하게 하사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이를 섬기게 하시고
매일 주어지는 삶을 당연히 여기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