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6일 《마태복음 27 : 15~26》
명절이 돠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에 따라
죄수 한명을 놓아주는 전례가 있기에
빌라도가 무리에게 바라바와 얘수님 중에
누구를 놓아주냐고 묻는다 그러자
무리는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의 못박혀 달라고 한다 이에
빌라도는 예수님이 무죄인 것을 알지만
백성들의 반란이 두려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무리에게 넘겨준다
오늘 말씀에서 처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는 나와 같은 사람이며
나와 같은 죄인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아들인 예수님을 내어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희생시키사 죄인 된
모든 인류를 구원 하셨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그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섬김과 순종을 잊지말아야 하며 종종
되새겨야 함을 느낀다 또 그렇게 얻은
새 생명을 이제는 나를 위해서가
아닌 영생을 허락하신 하니님의 뜻대로
구원의 통로 되신 예수님을 닮아가길
소망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길 바란다
그리고 내가 받은 사랑을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닌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이에게 그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인생이 될 수 있으먼 더 바랄게 없을 것 같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허락하신 매일을 살아가며
이 생명을 위해 저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섬김과 순중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그렇게 받은 은혜와
사랑을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누며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