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4일 《마태복음 26 : 26~35》
예수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 하시고
때어 재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이 떡은
예수님의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 잔은 죄 사함을 받게
하려고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흘리신
언약의 피라고 하신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늘밤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릴 것이라 하시니 베드로와 모든
제자들이 결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호언장담 한다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것을
아시고 자신의 제자라 여기는 측근이
자신을 팔아 넘길 것을 다 아는 마음은
어떨까 짐작이 가지 않는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희생에는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바치신 예수님의 순종이
녹아있다고 생각된다 그럼에도
나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그 사링과
희생에 대해 무뎌질때가 있고 내가
원치 않는 곳으로 내 삶이 흘러갈때가
감사는 커녕 불평, 불만과하나님을
원망 할때도 있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러한 행동들을 회개하며
앞으로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예수님의 희생과 순종에 늘 감사하는
삶이 되길 바라고 그렇게 얻은 내 생명이
내 뜻 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쓰임
받는 나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고 예수님을 증거 할 수 있는
앞으로의 나날들을 위해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삶에 무뎌져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얘수님의 심자가 희생을 잊지않게 하시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또 그렇게 얻은 생명을 살아가며 내 뜻을
이루기 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때에
쓰임받기 소망하며 어떠한 상황이 와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게 하시며
예수님의 증거힐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