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조회수   |553
큐티일   |2023-03-31
작성자   |황보석
2023년 3월 31일 《사무엘상 31 : 1~13》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는다
또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도 블레셋 사람에 의해 죽고
사울도 중상을 입어 자신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 진다 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세아들이 길보아
산에서 죽은 것을 보고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의 갑옷을 벗겨 그 갑옷은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의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 박는다 그리고 길르앗 야베스 주민들은
블레셋이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고 사울과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에
장사하고 칠일 동안 금식한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사울의 집안에 심팜을
내리신다 사울은 자신이 죄를 저지를때
죄인줄 몰랐을까 아니면 죄를 짓고도
하나님의 심판이 없었기에 괜찮다
여기거나 하나님께서 모르실꺼라
생각한 걸까? 그치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매순간 사울을 지켜보고 있으셨다
그러나 사울을 바로 치지 아니하시고
사울이 돌이켜 회개하기를 기다리신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나도 살아가다
죄를 짓고 그 후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모르실꺼라 생각은
안하지만 그냥 넘어가게 되면 내 죄에
대해 가볍게 여기며 죄책감에 대해
무뎌질때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내 죄가 가벼움도 아님을 잊지말자
그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으로
내가 죄의 유혹으로 부터 연악한 자임을
하나님께서 아심으로 죄로 부터 둘이켜
돌아오길 기다리심을 알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시기 전에 속히 회개로
나아가자 그리하여 하나님 안에 늘 거하며 하나님 안에서 죄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길 소망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로부터 예민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죄를 짓게
되더라도 속히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늘 하나님 안에 거하므로 죄로 부터
자유로운 삶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