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기를 원하지만..
눈으로 보여지는 환경들과
늦어지는 기도의 응답으로 말미암아
두려워 하며, 힘들어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는 삶이 나타납니다.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책망 받지 않을까..
이로 말미암아 버림 받지 않을까..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라는
사도 바울의 권면이 이것은 아닐텐데..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더욱 나를 힘들게 합니다.
이러한 나를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더욱 은혜로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