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을 따르는 부하는
사울왕을 죽이고
현재의 어려움을 모면하자고 했으나
다윗은 오늘도 "죽이지 말라"고..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고 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눈물나게하는
원수와 같은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용서하라고.. 또 용서하라고
그의 생명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나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만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며, 존중하고, 섬길 수 있는
더욱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