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다윗을 죽이려 했다.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인것을 사울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울은 저번본문에서 다윗이 왕이 될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적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사울을 죽일수 있었음에도 죽이지 않고 살렸다,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때 사울은 분명 다윗을 죽이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음에도 이번에 다윗을 죽이러 온것이다. 다윗은 사실 기름부름 받은 자였음에도, 왕이 될만한, 계속해서 왕이 될만한 기회는 커녕, 더 비참한 신세가되었던것 같다. 전에 사울이 자기딸 미갈을 준다고, 할때가 있었는데, 우리같으면, "이제 드디어 왕이 될 기회가 생기는구나" 라고 생각했을 텐데 다윗은 겸손하게, 어떻게 자신이 왕의 딸의 사위가 될지를 물었다. 심지어 미갈과 결혼했는데 사울은 나중에 미갈을 다른사람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런 사울을 죽일수 있는 기회가 다시 다윗에게 찾아왔다. 그런데 다윗은 그것을 기회로 여기지 않았다. 사울 또 다윗을 잡으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다윗은 살려두었다. 그가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왕이 었기때문이었다. 자, 사울은 반대로 다윗을 죽이려 했다. 그 이유는 다윗이 사울을 살린 이유와 같다. 그가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왕이 었기 때문이었다. 즉, 다윗은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뜻보다 중요했고, 반대로 사울은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보다 중요했던 것이었다. 둘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있었지만, 그 뜻대로 되길 바라거나or 바라지 않고 자신의 뜻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서 차이가 있었다, 나도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의 뜻을 지적으로도 이해했지만, 그것이 더욱 이루워 지길 바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하나님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루를 살도록 도와주시고, 공부에도 주님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시간도 잘 관리하도록 지켜주시고,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바라는 자신 되도록 도와주십시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