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아히둡의 아들인 아히멜렉과 놉에 있는 모든 제사장들을 불러 다윗을 도운 이유로 분명히 죽을 것이라 말했다.
결국 그들은 전부 살해 당하였다. (85명이나 살해 당하였다.)
아비아달은 그의 아버지, 아히멜렉의 죽음으로 인해 다윗에게 뛰어가 피하였다. 그는 아히멜렉의 죽음을 다윗에게 전하였다.
사울이 자신의 죄성으로 눈이 돌아갔듯이 우리도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우상을 잃어버릴 것 같아 위험을 느낄 때 우리도 비슷하게 위협대상이 되는 다른 사람을 말로 살인한다. 우리도 두려울 때 어떤 수를 써서라도 우리의 우상을 지키려 한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우리 자신이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든 않든 동일한 것은 후회감이다.
이 우상들은 우리가 말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생길 때 일어난다. 우리는 주님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말씀을 제일 중요시 해야 하며 우리만의 이데올로기대로 말씀을 이해하려하거나 바꾸려 하면 안된다. 무조건 바른 진리의 가르침이 있어야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이 바른 진리의 가르침은 전통 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