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한 몸이요,
한 가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동역자라고 말씀하지요.
그런데, 미움이 있고, 다툼이 있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있습니다.
분명 동역자 인데..
경쟁자가 되어 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나단은 경쟁자 다윗을
좋은 동역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자기의 것을 모두 내어주고,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윗도 경쟁자인 그를 동역사로 삼고
자신의 생명을 의탁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의 생명을 책임져 주는
귀한 동역자, 한몸된 교회 인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