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8장에서 요나단은
다윗에게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다고 말하며...
아버지 사울에게서 그를 지키고 보호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것으로는 다윗이 자기의 자리를 차지하고
왕권을 빼앗아 갈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꺼히 받아 들이겠노라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며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않토록 힘써 수고합니다.
요나단 처럼.. 나의 유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이웃을,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진실한 마음이 내게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