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은 다윗에게 같은 성령의 은혜가 있기에 그를 자신의 가족같은 형제로 삼게 되었다. 사울과 다윗은 같이 군사들과 돌아오는데 여자들이 춤을 추면서 다윗과 사울을 비교했다. 다윗은 수만명을 죽였는데 사울은 수천이라고 노래를 불렀다.
성령의 역사가 있는 사람은 다른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있고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다. 요나단과 다윗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와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새 마음과 새 영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이웃들을 질투하게 된다. 남들이 자신보다 높아지면 심히 불쾌하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이것은 우리의 부패성이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라 질투하며 마음으로 살인하고 탐한다. 심지어 죽이고 싶어한다. 사울을 향한 심판이 우리를 향한 심판이다. 악인을 향한 죽음과 지옥,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이다.
이런 심판 아래 있는 우리들에게 구원자를 보내셨으니 참된 구원의 은혜와 믿음을 찾고 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