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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주님만 믿고 앞서가는 우리의 자신들
조회수   |521
큐티일   |2023-02-26
작성자   |오종율
다윗은 전쟁터에 도착하자 다윗의 큰형 엘리압을 만나게 된다. 엘리압은 얼른 양을 맡으라고 돌아가라 하였다. 다윗은 거부하고 전쟁터에 남으려고 했다. 그러자 누군가가 사울에게 가서 다윗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보고하자, 사울은 다윗을 앞으로 불렀다. 사울은 주님이 보호해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지 않고 다윗을 돌려보내려고 했다. 그러나 다윗은 벌써 사자와 곰들과 싸우면서 주님께서 자신을 구해줬다 말하면서 무조건 골리앗과 싸울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요즘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 사람들의 믿음 없는 말 때문에 믿음이 흐트러지고 크리스천으로서 무엇을 지켜야하는지를 헷갈려한다. 요즘에는 크리스천이 동성애를 동의 할 수 있다는 엄청나게 악한 말들이 나오고도 있다. 크리스천이라는 우리는 어찌하여 다른 사람들의 말 때문에 믿음이 바뀌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진정한 믿음의 확신이 없고 주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그렇다.
마태복음 10장 27절에서는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성경에서는 말씀을 선포하라 하는데 우리는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인정을 못 받을 거라 생각하는 것에 두려워 말씀을 막상 전하지도 못한다. 그것만이 아니라 눈 감고 기도하는 것도 교회 아닌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여 기도도 제대로 못한다. 우리는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계속 "주님의 영광은 끝이 없다,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가르침을 받는데 우리는 그것을 진심으로 못 믿는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꼭 그 은혜를 구하며 죄의 각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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