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결코 해결 할 수 없는
힘들고 지치는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로 인해 한숨나고, 슬피 울면서
때로는 하나님을 불평하고, 원망하기도 하였습니다.
내 삶에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경험할 수 있는 기회요..
더욱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 있는 순간인것을..
그때는 알지 못하고..
지금도 지식으로만 알고 있을 뿐..
담대한 믿음으로 이겨 낼 수 있다고..
내 스스로를 책망하며, 다시금 기도해 봅니다.
내 연약함을 용서하시고,
더욱 강건한 믿음으로 이겨 낼 수 있게 하옵소서..
이를 통해 더욱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