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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하나님과 함깨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
조회수   |540
큐티일   |2023-02-24
작성자   |오종율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에게 전쟁을 일으켰다. 블레셋 사람들 중에는 골리앗이라는 대략 3미터인 반거인이 있었다. 골리앗은 다른 사람을 이기는 것을 기뻐했고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나와 그와 싸우라고 선언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지배 당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내놓았다. 골리앗은 3미터 거인인데다 근육도 많고 강한 사람으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의 모습을 보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타락한 부패성으로 인해 주님의 영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골리앗 앞에서 어쩔 수 없이 머리를 숙이며 죽음을 두려워 하였다. 죄인들은 모두 그러하다.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우리 자신도 이스라엘과 같이 주님의 영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스스로 먼저 알 수가 없다. 우리도 하루를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나에게 어떤 일이 들어닥칠지 등등에 대해 두려워한다. 주님의 영광을 정말로 안다면 사람에 대하여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주님의 영광을 알고 있는 자들은 얼마나 하나님께서 두려움 받을 존재인지 알기 때문이다. 세상과 비교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으로 인해 두려워할 것이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이미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를 지옥으로 천국으로 보내실 수 있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시고 넓은지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우리는 겸손해지게 된다. 사람은 실제 자기 자신보다 스스로를 더 의롭고 대단하고 멋지게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얼마나 크시고 거룩하시고 넓으신지 알게 되면 죄를 깨닫게 되어 자동으로 낮아지게 된다.
그래서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 더 엎드러질 수 밖에 없다.

우리의 삶은 모두 다 주님께 드려야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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