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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4
수요일
찬양하며 나아가
역대상 25:1-31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4
온전한 순종
조회수   |681
큐티일   |2023-02-21
작성자   |김윤경
죄를 지적하는 사무엘의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당신이 스스로 보잘것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때 이스라엘 지파들의 머리가 되지 않았소?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신 것이오. 그리고 여호와께서 당신에세 ‘가서 저 악한 아말렉 사람들을 모조리 없애 버려라. 저들과 싸워서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시켜라’라고 명령을 내리셨소. 그런데 어째서 여호와께 순종하지 않았소? 어째서 악탈하는데 급급해서 여호와 앞에서 악한 일을 행했소?“

”윤경아 너가 스스로 보잘것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때 내가 너를 통해 일할 수 있단다. 내가 너를 통해 일하고 싶어도 너가 힘을 잔뜩 넣고 너의 생각과 너의 느낌과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때 나는 너를 통해 일할 수 없단다. 왜냐하면 나는 사랑하는 너의 의지와 감정을 무시하고 너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그런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너를 통해 나의 일들을 이루기를 원한단다. 하지만 너를 사랑하기에 그 일들을 이루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너를 기다릴 거란다. 또 다른 이유는 100퍼센트의 순종을 드릴 수 있는 자를 통해 내가 비로소 일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물론 너는 완전하지 않으며 넘어질 수 있단다. 하지만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다시 일어나 돌이키기만 한다면 나는 몇 번이고 너를 용서하고 다시 씻기고 다시 너를 통해 일하기를 기뻐할테지만 너가 불순종의 악한 길에서 떠나지 않고자 한다면 내가 너를 통해 일할 수 없단다. 기억하렴 나 여호와는 나를 사랑하여 나의 음성에 순종하는 그런 자를 가장 사랑하고 기뻐하는 여호와라는 사실을. “

” 네 주님... 주님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 주님 없이도 살만하다고 생각했던 제 교만과 어리석음을 내려 놓습니다. 아빠 아버지...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매일매일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에만 반응하길 원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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