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대한 진실한 마음이 아닌
사람들에게 그렇게 보이려고 힘쓰는 모습이
어쩌면 모양만 갖추고 종교생활 하고 있는
나의 모습과 닮아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늘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기억해야 하는데
내 눈에 보이지 않으니..
하나님도 나를 보지 않으실 것이라
생각하며,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하고 있음이
너무나 한심스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내 자신과 늘 싸울 수 있기를
승리할 수 있기를..
온전한 회개와 감사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