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그리고 사무엘에게
고백합니다.사울은 제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사무엘의 지시를 따르지 못했다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였습니다.그런데 사울은 자신에게 간청이 있다며 다시 함께가서 여호와께 경배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그러자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바꾸실 분이 아니다"라고 사무엘이 말했습니다.
결국 아각을 여호와의 앞에서 처리하고 사울과 사무엘은 각자 떠나게 됩니다.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셨습니다
사울이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했다면
사울은 사무엘과 단절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에 후회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저 또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던 적에 대해 나의 죄를 깨닫고 여호와께 회개해야함을 느꼈습니다.가끔 나는 싸우다가도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데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이야기하고 내 잘못은 인정하지 못했던 부분에 회개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스스로 주님앞에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해주세요.가끔 주님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 잘못에 대해 회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