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람을 이끄시지만
또한 결정을 사람에게 맡기십니다.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겸손과 순종의 모습으로 나온 사울을 보지만
그의 결말이 또 어떠한지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시작의 모습이 어떠 했는지..
지금은 또 어떤 모습인지 살펴 봅니다.
요한계시록의 에베소 교회처럼.
열심이 있으나 첫 사랑을 잃어버린거은 아닌지
나를 반성하며, 첫 사랑을 회복하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더욱 겸손과 성실함으로 삶을 살아가며,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봉사하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