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더 이상 블레셋 사람들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됐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빼앗긴 땅들을 돌려주었다. 그리고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사무엘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옳바르게 이스라엘을 인도하였다.
주님이 사무엘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인도하여주고 보호해준 것처럼 나도 악한 마음이 생길 때 기도와 말씀으로 은혜를 구해야 한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사진이 하나 있다.
내가 아주 옛날에 큐티를 하는 동안 이 사진을 본 적이 있다. 그 사진에는 주님의 손이 우리를 감싸주는데 악한 화살들이 우리들을 맞추지 못하도록 우리를 보호하여 주시는 것이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렸듯이 우리도 살아가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하다.
우리 혼자로서는 길을 쉽게 잃어버리고 미아가 된 양과 똑같다.
말씀을 통해 무엇을 더 알 수 있을지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