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죄를 쌓아놓던 이스라엘은 사무엘에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한테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였다. 주님을 사모하자 그들은 회개하게 되었다. 어두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역사하셔서 하나님을 사모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너무 크시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쟁터에 나가지 않고도 블레셋 사람들은 도망갔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의 차원보다 훨씬 높은 존재이므로 하나님은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우신 분이시다. 그렇지만 한 가지 꼭 알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은혜는 매우 크시다는 것이다. 전쟁의 모든 흐름은 주님의 손 안에 있다.
나는 사람이다. 나는 딱히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죄인으로 태어나서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사람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것은 나도 진정한 회개를 싶다. 진정한 회개를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은혜를 구해야 한다.